
요즘 회사에서 일거리도 없고, 집에가서 CSI 같은 시리즈물을 보거나 WOW를 플레이 하느라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만렙찍고 나니 역시나 재미난다.
만들어 놓고 한 학기 동안 일하느라 건드리지도 못 했던 캐릭터인데 순식간에 만렙을 찍고 나니 역시 솔로잉의 대가 칭호를 얻을만 하다..... 바꿔 얘기하면 혼자서만 잘 논다 - _-)a
어쨌거나 저 냥반은 내 주위에서 그림으로 업을 삼지 않은 사람 중에서 죠낸 잘 그리는 사람이다.
꽃미남 수의사 아찌. ㅋㅋ
'라뚜'라는 별명은 원래 디아블로2 를 할 때, 'LastMohican'이라는 캐릭명을 쓰다가, Yaburi 길드로 들어오면서 'Yaburi_Last'캐릭을 생성해 놀게 되면서 뒤의 'Last'가 '라뚜'로 변형됐다. 라스트 -> 라슷뜨 -> 라뜨 -> 라뚜가 됀 거다.
사실 그 이름을 제일 많이 부른 건 예전 여자친구지만.
뭐 어쨌든.
그려준 님하. 감사염 --)/
Posted by 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