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홍보용 홈페이지가 급하게 필요하게 되어서 모니터에 코만 박고 있었습니다.
확실히 20인치 아이맥으로 코딩하니 12.8인치 맥북으로 코딩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시원함이!
http://www.iandt.tv
한국어 페이지 구상하다가 화요일 오후에 영문 페이지로 급선회하게 되는 사건이 터져서 전체적인 구조도 짤 틈 없이 그냥 들입다 질러댔습니다.
문서 정의는 xhtml strict 로 주어 놓고 시작 했으면서 img 쓸 때, alt도 안 넣고. 전체 구성 안 잡고 시작해서 각 엘리먼트 id 이름도 그때그때 즉흥으로 찍어내서 코드도 좀 조잡하고 ㅡ.ㅡ
포트폴리오는 태터툴즈로 구성할 생각이었는데 php 파일 수정하는 것도 빠듯해서 스타일 시트에 태터용 구문을 넣어두고 써먹지도 못 했네용. 한글 페이지 때 제대로 적용시켜야겠습니다.
회사 내부 사진 찍고 - 역시 사진기 있으니까, 간단히 --)v - 자르고, 편집하고, 우리가 작업한 영상 사진 오려내고 - 한 쪽 팀에서 받은 사진 하나가 제가 만든 게 아니라서 좀 거슬리긴 합니다만 - 하면서 느낀 거지만 정말 매킨토시가 편리하다고 다시금 느끼게 되더군요.
더군다나 사진 찍느라 24-70mm L렌즈를 빌렸는데..... 뽐뿌만.... orz
어쨌든 3대 브라우저에서 안 깨지는 거 확인하고, 부시시한 눈으로 종료했습니다.
상단에 랜덤 사진 뜨는 데 제 모습이 얼핏얼핏 나옵니다. 사장님의 헌정 샷..... orz - 사원들은 다들 왜 제 얼굴이 자주 나오냐고 반발을 -0-
근데 자바스크립트로 랜덤 이미지를 출력하게 돌렸는데 - 파일명 끝에 숫자를 랜덤하게 바꿔서 나오도록, 1부터 21까지 스물 한 개 파일 - 익스플로러에서는 10번 클릭에 한번 정도, 사파리에서는 20번 클릭에 한번 정도 사진이 안 뜨는군요.
요즘 비기닝 자바스크립트를 좀 끄적이고 있는데 왜 이런 지 이유를 모르겠어용 ㅡ.ㅡ
암튼 일단락했으니, 좀 차분하게 구조화 해서 한글&영문 페이지 완벽 버젼을 위해서 달려야 합니다.
쓰고픈 글도 많은데, 건드리고 있는 일들로 밀려서 오히려 제 블로그에 소홀하고 있다는 ㅡ.ㅡ 이런 게 바로 주객 전도죠 --;;
제 블로그에 신경써야 하는 데 ㅡ.,ㅡ
암튼 죠낸 피곤한 상황입니다 - _-)a
Posted by 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