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습니까? 베넷 좀 닮았나효?
2주 전까지 3년 동안 해오던 '야간' 일을 끝내고 이제 '정상인의 삶'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사이 회사도 이사하고, 업무 인계와 함께 정신없던 2주를 보내고 나니 살 것 같네요.
이제 학교 생활 말고는 Side job으로 기획한 소프트웨어 런칭과 함께 사이트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Front-end 기획과 함께 Back-end까지 하느라 머리가 빠개질 지경입니다만 그래도 '잠'은 제 때 잘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랄까요?
쓰고 있는 맥북이 이제 겨우 2년 채워가고 있는데 맥북 프로로 가야하지 않을까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달고 사는 게 노트북이다보니 아무래도 한 차례 업을 하긴 해야 할 것 같네요.
더불어 지금 있는 티스토리를 떠나는 걸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회사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하면서 텍스트큐브 끼워 넣었는데 너무 좋더군요. 덩달아 글 써보고픈 욕망이 불끈불끈
트래픽이나 용량 문제로 티스토리를 써왔는데 이젠 서버호스팅 비용도 많이 싸진 편이니 이전을 고려해야겠어요. 그나저나 예전 글에 코멘트 들이 죄다 제 이름으로 달린 부분은 DB가 꼬여서 이미 덮어쓰여진 상황인데 저거 좀 어떻게 수정 못 할까 하는 아쉬움이 ㅡ.ㅡ
각설하고.
뭐 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이건 히로 나카무라 닮지 않았나효?
후다닥~
Posted by 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