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드의 통합성을 보자면. 일단 학생증이 되고.
서울시내 교통카드 기능도 있다. Cirrus...는 뭔지 모르겠고.
압 교내시설 선불 기능도 있다. 시설이 뭐뭐 있는지는 모르지만.--a
뭐 일단 휴학상태니(놀랍지 않은가? 신입생 주제에 휴학이라니 쿠오오오오~~~) 뭐 당장 쓸일은 기차표 할인이나, 과외할때 신분증 용으로 사용될게다. 그외의 교통카드 기능도 현재 교통카드 다쓰면 쓰겠지만.
오늘 학생증을 글쓰기로 삼은 목표는 말이지.....
우 하단에 보이는 저 우리닷컴통장.
그렇다. 본좌 학생증 신청할때, 저것이 현금카드도 되기 때문에 계좌개설 신청서 냈다.
그런데 저 우리닷컴통장은 가상통장이다. 종이쪼가리 실체의 통장이 없다.
그리하여. DB상의 개인정보로 내 계좌가 인식된다.
문제는..... 오늘 아래층의 우리은행에서 저 학생증 계좌로 인터넷 뱅킹을 신청하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로긴을 하려는데......
'등록정보'가 없습니다.
씁학.
창구 누님 왈
'어머머머 어떻게 정보등록도 안하고 계좌가 만들어졌대~?'
훔..... 물론 입학생 전원에게 만드느라 경희대 우리은행 출장소 누님들도 고생하셨겠지만...... 이건 쫌 너무하잖아?--a
잔고 하나 없다고 너무 무시하는거 아냐?--a
그래서 예의상 계좌에 3만원 입금해줬다.
흠. 그나저나 04학번에. 내년에 학교 복학하면..... 05학번 1학년과 함께......6년차이..... 얼마나 노땅이 되려나--;;
빨리 등록금이나 벌어야지--;;
Posted by 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