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애플! 쌩유붸리캄솨염!

넴. 저는 새벽에 퇴근해서 나홀로 남산 바이크 번개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드라마 좀 깔짝대다가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회사에서 문자가 와서 2시간 자다가 깨고.

12시 좀 넘어서는 회사에서 온 전화로 깼습니다.

잠을 못 잤지만, 회사에서 온 전화는 무척 반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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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소포가 왔습니다. 바로 그린애플 양의 핸드메이드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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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감격의 그린애플표!!

넴. 절 위로하려(응? 왜?) 보내주셨스므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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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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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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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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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에서 살살 녹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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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도 넘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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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_-흥 넘흐넘흐 고마워 애쁠양~


p.s

...... 난 최영준이 아니라 권영준일세 -   _-)a

Posted by 함장

2007/06/26 18:38 2007/06/2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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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자본주의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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