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문자가 와서 2시간 자다가 깨고.
12시 좀 넘어서는 회사에서 온 전화로 깼습니다.
잠을 못 잤지만, 회사에서 온 전화는 무척 반갑더군요.

넵. 소포가 왔습니다. 바로 그린애플 양의 핸드메이드 선물세트!

아, 이 감격의 그린애플표!!
넴. 절 위로하려(응? 왜?) 보내주셨스므니다 ㅠㅠ

먹음직스럽죠?

큼직한 빵에

쿠키!!!

혀에서 살살 녹아효!

아몬드도 넘 고소!

앗-_-흥 넘흐넘흐 고마워 애쁠양~
p.s
...... 난 최영준이 아니라 권영준일세 - _-)a
Posted by 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