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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품 2010/02/13 20:46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옛날꺼 쭈욱 보다가 2004년도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링크를 한번

    쭈욱 돌아댕기던중에 왔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함장 2010/05/05 17:24 M/D Permalink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2. 이세호 2009/08/19 01:12 M/D Reply Permalink

    ㅋㅋ.. 인터넷을 좀 보다가 우연히. 님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ㅎㅎ 아..ㅋㅋ
    이거 이거 남일 같지 않네요.^^ 살아 오시면서 참 힘드셨겠어요. 구절 구절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버지 말씀을 들었다면 지금 보다는 편하셨을지도..그래서 세상 경험이 중요한가 봐요.^^ 저는 지금쯤 이되니 이런생각이 듭니다. 세상을 너무 몰랐다. 세상을 쪼금만 더 알았더라면..하는..^^ 분명 방법이 있었는데.. 그 당신엔 전혀 알 길이.. 저도 십대 후반 이십대 중 후반에 상당한 갈등이. 이해가 가네요. 음.. 살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메일 한번 주세여. 전- 이 세 호 - 라고 합니다. sehotalkto@naver.com

    자유를 택하신 거군요..자유를..

    1. 함장 2010/05/05 17:24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3. 비밀방문자 2009/06/12 15:27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함장 2009/07/19 15:43 M/D Permalink

      못 도와 드려서 죄송~^^

  4. 비밀방문자 2009/04/02 15:31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함장 2009/04/23 05:48 M/D Permalink

      문자드렸어연

  5. marfa 2009/03/01 03:39 M/D Reply Permalink

    2월 대리운전에 대한 글 ..

    그리고 reader들..

    대리운전을 시작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마는 ..

    사회적 시스템과 그 현실적 속사정들..

    아직도 피부에 닿지않는 ,,나같은 사람들은
    그저 막막하고 경외심만 드는
    하지만 바로 내 집 뒷 담만 넘어가면 바로 보일듯한 세상
    오가는 길에 보이던 부스...

    진작에 보았다면 무식을 덜고 피해를 줄일수 있었을 런지도...

    잠이 안오길래 들와봤는데...



    음.....깊어도 넘 깊다..함장의 그 바다는...

    1. 함장 2009/04/23 05:48 M/D Permalink

      쫌 깊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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