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만 하고 끝내시는 분이 꽤 있어서 가격을 내립니다.
가격은 95 만원입니다.
판매 글과 사진은 제 블로그에만 올리고 DCINSIDE의 팝니다 갤러리, 필름나라, 로커클럽에 제 블로그 링크 하겠습니다.
토요일에 SLR Club 레벨이 달성될 듯 하니 SLR Club에는 그 때 올리지요
물론 제 연락처는 '권영준' 혹은 '함장' 019-사칠팔-56팔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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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세간 살이 정리의 달 ㅡ.ㅡ
망원렌즈 팝니다 -0-
이젠 좀 광각의 세계에서 놀아보려고 ㅡ.ㅡ
박스 포함 구입시 물품 전체입니다. 정품이구요.
구입은 2006년 5월 20일. 남대문에 있는 가우넷(주)에서 샀습니다. 당연히 시리얼은 UU로 시작하며 아래 첨부한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첨부 사진은 원본 그대로 올렸으니 확대해서 찬찬히 살펴보시고 구매의욕을 땡기시기 바랍니다 ㅋㅋ
제품보증서 + 영수증 - 카드 영수증입니다. 이젠 사라진 카드라 번호가 찍혀있지만 드릴 수 있습니다. - 매뉴얼, 켄코 UV 필터, 파우치(? 가방?) 입니다.
제품 구매 시 UV 필터 사서 바로 끼운 후 한 번도 필터를 뺀 적이 없습니다. 렌즈 기스는 커녕 엄청 깨끗하구요, 후드에 생활 기스 만연합니다. 필터 끼운 채로 드립니다.
물론 제품시리얼은 캐논코리아에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등록하시면 15만 포인트 얻으실 수 있겠군요.
고양시 덕양구 화정 근처나 합정역 근처에서 '현금 직거래'만 합니다.
참고로 화정 근처 행신동 저희 집 쪽으로 오시면 제가 집 앞 분식점에서 김밥과 만두를 쏴드리며 찬찬히 앉아서 관찰해보실 수 있습니다. 퀠퀠.
각설하고.
그럼 사진 올라갑니다.
우선 너저분한 가방부터.
가방을 안 썼기 때문에 박스 - 제품 박스 말고 집에 가방 모아두는 박스 - 겉에 누렇게 된 부분이 있습니다.
캡의 앞 뒤 부분입니다. 캡 윗면 글씨 우상단이 생활기스입니다.
다음은 후드.
돌아가면서 빛에 번들 거리는 닳아버린 생활 기스를 모아봤습니다. 가방에 넣고 돌아다니고 뺐다 하면서 생긴 닳음과 몇 번 떨어뜨린 기스도 있습니다. 물론 렌즈가 떨어진게 아니라 후드만 - _-)a
후드에 가장 '닳음'이 심한 부분이 윗 사진입니다. 빨갛고 속이 빈 동그라미 포인트인데 저 부분이 후드를 역으로 씌워두면 가장 가방에 잘 닳는 부분이라 저런 듯 합니다. 하지만 위의 두 번째 사진처럼 글씨나 속이찬 동그라미는 닳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본체에 있는 기스(?)인데요 - 시리얼이 보여서 시리얼은 제거 - 사실 이게 기스인지 때가 탄 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윗 부분은 카메라에 마운트 후 제 오른손 중지, 약지, 애지가 닿는 부분인데요. 제가 5D 쓰는데 마운트 상태에서 저기 기스가 나기 어렵거든요 ㅡ.ㅡ 제 손톱으로 긁었다 해도 철제인데 - 0-
뭐 어쨌든 저렇게 주변과 다르게 보입니다 ㅡ.ㅡ
확대해 보시면 마찬가지로 작은 생활 기스가 있습니다. 홈이 난 정도는 아니구요 만져지진 않습니다.
본체 전부에 '충격'으로 인한 기스는 후드만 떨어뜨린 거 외에 절대 없습니다.
그 외의 부분도 글씨가 지워지거나 기스가 난 부분은 없습니다.
다음은 렌즈.
말씀 드렸다시피 렌즈는 구입할 때 UV 필터 씌운 이후로 필터를 뺀 적이 없구요, 깨끗합니다.
다음은 후드 마운트 시키는 부분입니다.
후드를 끼우고 빼느라 닳은 자욱입니다.
마지막으로 렌즈 마운트 시키는 부분을 보면 검정 부분에 작게 실기스가 보이실 겁니다. 마운트하다가 생긴 실기스입니다.
뭐 이 정도면 보여드릴 건 다 보여드린 듯 합니다. 잘 고민하고 결정하세용~
가격은 95 만원입니다.
판매 글과 사진은 제 블로그에만 올리고 DCINSIDE의 팝니다 갤러리, 필름나라, 로커클럽에 제 블로그 링크 하겠습니다.
토요일에 SLR Club 레벨이 달성될 듯 하니 SLR Club에는 그 때 올리지요
물론 제 연락처는 '권영준' 혹은 '함장' 019-사칠팔-56팔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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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세간 살이 정리의 달 ㅡ.ㅡ
망원렌즈 팝니다 -0-
이젠 좀 광각의 세계에서 놀아보려고 ㅡ.ㅡ
박스 포함 구입시 물품 전체입니다. 정품이구요.
구입은 2006년 5월 20일. 남대문에 있는 가우넷(주)에서 샀습니다. 당연히 시리얼은 UU로 시작하며 아래 첨부한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첨부 사진은 원본 그대로 올렸으니 확대해서 찬찬히 살펴보시고 구매의욕을 땡기시기 바랍니다 ㅋㅋ
제품보증서 + 영수증 - 카드 영수증입니다. 이젠 사라진 카드라 번호가 찍혀있지만 드릴 수 있습니다. - 매뉴얼, 켄코 UV 필터, 파우치(? 가방?) 입니다.
제품 구매 시 UV 필터 사서 바로 끼운 후 한 번도 필터를 뺀 적이 없습니다. 렌즈 기스는 커녕 엄청 깨끗하구요, 후드에 생활 기스 만연합니다. 필터 끼운 채로 드립니다.
물론 제품시리얼은 캐논코리아에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등록하시면 15만 포인트 얻으실 수 있겠군요.
고양시 덕양구 화정 근처나 합정역 근처에서 '현금 직거래'만 합니다.
참고로 화정 근처 행신동 저희 집 쪽으로 오시면 제가 집 앞 분식점에서 김밥과 만두를 쏴드리며 찬찬히 앉아서 관찰해보실 수 있습니다. 퀠퀠.
각설하고.
그럼 사진 올라갑니다.
우선 너저분한 가방부터.
가방을 안 썼기 때문에 박스 - 제품 박스 말고 집에 가방 모아두는 박스 - 겉에 누렇게 된 부분이 있습니다.
캡의 앞 뒤 부분입니다. 캡 윗면 글씨 우상단이 생활기스입니다.
다음은 후드.
돌아가면서 빛에 번들 거리는 닳아버린 생활 기스를 모아봤습니다. 가방에 넣고 돌아다니고 뺐다 하면서 생긴 닳음과 몇 번 떨어뜨린 기스도 있습니다. 물론 렌즈가 떨어진게 아니라 후드만 - _-)a
후드에 가장 '닳음'이 심한 부분이 윗 사진입니다. 빨갛고 속이 빈 동그라미 포인트인데 저 부분이 후드를 역으로 씌워두면 가장 가방에 잘 닳는 부분이라 저런 듯 합니다. 하지만 위의 두 번째 사진처럼 글씨나 속이찬 동그라미는 닳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본체에 있는 기스(?)인데요 - 시리얼이 보여서 시리얼은 제거 - 사실 이게 기스인지 때가 탄 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윗 부분은 카메라에 마운트 후 제 오른손 중지, 약지, 애지가 닿는 부분인데요. 제가 5D 쓰는데 마운트 상태에서 저기 기스가 나기 어렵거든요 ㅡ.ㅡ 제 손톱으로 긁었다 해도 철제인데 - 0-
뭐 어쨌든 저렇게 주변과 다르게 보입니다 ㅡ.ㅡ
확대해 보시면 마찬가지로 작은 생활 기스가 있습니다. 홈이 난 정도는 아니구요 만져지진 않습니다.
본체 전부에 '충격'으로 인한 기스는 후드만 떨어뜨린 거 외에 절대 없습니다.
그 외의 부분도 글씨가 지워지거나 기스가 난 부분은 없습니다.
다음은 렌즈.
말씀 드렸다시피 렌즈는 구입할 때 UV 필터 씌운 이후로 필터를 뺀 적이 없구요, 깨끗합니다.
다음은 후드 마운트 시키는 부분입니다.
후드를 끼우고 빼느라 닳은 자욱입니다.
마지막으로 렌즈 마운트 시키는 부분을 보면 검정 부분에 작게 실기스가 보이실 겁니다. 마운트하다가 생긴 실기스입니다.
뭐 이 정도면 보여드릴 건 다 보여드린 듯 합니다. 잘 고민하고 결정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