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질 무렵에 올라도 사람은 무지 많더군요. 남산도 꽤나 시원한 동네거든요. 예전엔 못 보던 전망대도 하나 놓여져 있더군요.

어슴프레 노을 진 정취가 좋더이다.

연인들로 가득하고...

역시나 서울은 복잡해요. 정말 지방에서 일자리가 있다면 이런 동네는 GG 치고 싶다닌깐요.

밑에서 보니.... 목이 부러진다는 - _-)a

봉화대는 사람들이 하도 낙서를 해서 그런지 펜스를 세워 두었더군요. 불쌍한 우리 문화재들.

예쁜 커플에게 부탁해서 찍은 간만의 설정 샷.
아직 이름 안 붙인 녀석을 공개합니다. 이제 적산거리 500 킬로미터 넘겼습니다.
Posted by 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