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100문 100답을 시도해 보았다.
예상외로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음에 감탄하고 있다.
두둥~ 나도 이런것을 해보다니.
1.성별-▶ 염색체가 XY다.
2.생년월일-▶ 80년 서울의 봄.....때 경북 영주에서 3월 25일에 태어났다 --)a
3.혈액형-▶ 지랄맞은 B형.
4.키-▶ 176이라고 주장하고 다닌다.....그 정도 같은데?--)a
5.갑자기 하고싶은 말-▶ 이런건 왜 물어? 이거 또 서서히 문제의 퀄리티에 대한 의심이 가기 시작하는데?--)a
6.좋아하는 과일-▶ 수박, 참외, 감귤. 요 세가지면 1년 보낸다 --)a
7.좋아하는 음식-▶ 음식이란 것이 단일 품목으로 조리 되지 않는 다는 조건 하에서 삼겹살.
8.좋아하는 향수-▶ 모른다. 향수 브랜드도 모른다 --)a
9.내 성격-▶ 활달. 솔직.
10.나의 주량-▶ 고무줄. 나름대로 갈지(之)字로 안걸을 수 있는건.... 소주2병정도?
11.좋아하는 영화-▶ 수도 없이 많다. 액션으론 아직도 The Rock 만한 것이 없는 듯하구, 러브코메디도 꽤 좋아하구. 뭐 보편적인 영화는 왠만하면 다 좋아해서 '특별히' 이 영화닷!! 할만한 것이 너무 많다 보니 --)a
12.좋아하는 춤-▶ 보는 것은 탱고, 추고 싶은 것은 블루스..... 실제 출수 있는 것은 박수춤 --;;;
13.받고 싶은 선물-▶ 선물이란 단어의 물字가 현실적으로 눈에 보일 수 있어야 한다는 압박을 주고 있군. 고로 없다.
14.즐겨입는 스타일-▶ 남색면바지에(바지 이것 뿐이다...나... 가난하다 ㅠㅠ) 그냥 아무 T....마찬가지로... 가난해.ㅠㅠ
15.지금 헤어스타일-▶ 늘 앞머리 약간 긴 스포츠. 아마 적어도 50대까지는 이 머리가 유지되지 않을까?
16.좋아하는 운동-▶ 수영(이래뵈도 Life Guard --)v).... 농구도 좋아하는데.... 한 4년 안했다 --)a
17.짐 먹고싶은것-▶ 샌드위치(곧 점심이거든. 그런데 샌드위치가 늘 점심이다 보니 자연스리 그리 떠오르네?)
18.항상 옆에 두고 싶은거-▶ 내 사랑하는 사람과 연락할 수 있는 휴대폰. '싶은거' 라는 말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라 하려해도 불가능하군 --)a
19.나의 18번-▶ 뭐 꼭 정해 놓는 18번은 없다. 그날그날 기분따라 부르니. 더군다나 신곡은 잘 모르니 옛것만 --;;; 뭐 굳이 꼽자면... 김광석氏 전곡이랑... 아 최근엔 레이지본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꼭 부르는 것 같다.
20.좋아하는 연예인-▶ 송강호, 최민식, 유오성, 박정학(드라마 '대망'에서 '이수'역)
21.좋아하는 색-▶ 보라색, 자주색, 핑크색
22.이상형-▶ 외모만 보자면, 솔직하게... 모르겠다. 몸매보단 얼굴을 보는 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얼굴이 좋다.. 이런거 모른다. 사랑하면 다 이뻐 보여 --)a.. 그런데 확~ 끌리게 되는 건 결국. 나로 인해 행복해 줄때 인것 같다.
23.지금까지 이성과 사귄횟수-▶ 기준에 따라 모호하다. 횟수는 중요치 않은 것 같아. 얼마나 솔직했느냐, 얼마나 많이 깨달았느냐가 요즘 생각하는 이성관계의 주요 관건.
24.이성과 가장 오래사귀어본 기간-▶ 아슬아슬한 1300일. 1300일이 안되었단 야그쥐 ㅋㅋㅋ
25.첫키스는언제~-▶ 고 2때. 키스에 대한 호기심이 아니라 정말 사랑해서 키스한 건 스물한살 때. 개인적으로 진정한 첫 키스는 이 스물한살때가 아닌가 싶다.
26.첫사랑은.-▶ 초등학교 6학년때. 전학온 여학생이 있었는데. 전학온 첫날 첫눈에 반해 버렸다. 우리반으로 오진 않았는데. 전교 최초로 연애편지를 써서 센세들에게 찍혔다 --)v, 소문이 쫙~ 깔릴 정도로 좋아했는데. 뭐 늘 그런 것을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듯. 모함(?)에 의해 차였다 --)a ㅋㅋㅋ 그래도 이 첫사랑은 고 1때까지 꽤 오래갔다. 중학교 때는 이 첫사랑의 아파트 옆에 학교가 있어서, 아침마다 학교앞에서 이 친구 얼굴 보고 올라가는게 일상이었구, 밤엔 학원에 쫓아다니며 앞에서 알짱대거나 뒤에서 뒷모습 바라보는 재미로 보냈다. 그래서.... 중학교 땐 학창시절 기억이 거의 없다 --)a, 고등학교 때, 참고로 내가 살던 지방엔 인문계 남녀공학이 없었다. 그런데 학교연합동아리가 있어서 거길 가입한 후, 여성에 대해 많이 다른 태도를 갖게 되었다. 한마디로, 편하게 지낼 수 있게되었다는 거쥐 --)a,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첫사랑을 시내에서 마주치게 되면, 얼굴이 빨개지면서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기분이었음에. 첫사랑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마 내가 중학교 때, 불량(?)한 늠들과 자주 어울리면서도 나쁜 길로 안빠진 것은 순전히 그 친구에 대한 생각으로 '쪽팔리게 안되려'했음이니까.
27.다시 첫사랑과 만난다면.-▶ 다시 만난다는 얘기는 '이성적'인 의미인가? 그럴일은 없겠지만. 좁은 세상에 충분히 가능성은 있겠지. 허나 풍문에 의하면 시집갔다 --;;; 다시만나게 된다면 아마 서로 웃으며 지나치지 않을까? 결국 첫사랑이 짝사랑이었기에 행복한 기억은 나에게만 있는 것이거든. 남에게 내 감정을 강요해선 안되는 거야^^
28.가출경험?-▶ 없다. 집나가면 고생이라니깐 --)a
29.사랑을 믿나요?-▶ 당연히 믿는다. 변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다만 그때의 우리, 순간의 감정들이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바보같은 일은 이제 더 없다. 영원이 중요한 만큼. 순간도 중요하다.
30.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이성과 모텔에서 나오는걸 목격했다면-▶ 문제 수준이 갑자기 왜 이렇게 떨어져 --)a. 뭐 놀라진 않을거 같네, 여기서 문제는 그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짝사랑 하는 사람이라면 놀라선 안돼지. 사랑하는 사람이 같이 나온 사람과 사랑하고 있는 거잖아. 다만 내 연인이라면 얘기가 약간 달라지겠지? 바람(?)을 피울 정도로 내가 소홀히 했다던지. 아니면 그 애인이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나에게 솔직하게 얘기 못할정도로 내가 '대화의 마음'을 안가지고 있던지. 결국은 내 문제야. 그리고 만약 원래 내게 상처 잘 주는 사람을 내가 사랑하진 않겠지? ^^
31.용서를 빈다면 -▶ 위의 것과 연관된건가? 연인이라는 가정하에서, 정조관념과 다른거야. 용서의 문제가 아니라구. 사랑이 식은 걸 수도 있는데, 내가 붙잡아선 안되지. 떠나보내는게 서로에게 좋은 거지.
32.투명인간이 된다면 하고싶은일 -▶ 아마 사랑하는 사람 집에가서 늘 같이 누워서 밤마다 수다떨지 않을까? 수다란게 늘면 늘 수록 재미있다구 --)a
33.별명은 ? -▶ 함장, 선장, 라뚜, 라스트, 라스트 모히칸. 함장과 선장은 뭐 그냥 내 인생, 권영준호의 함장인 거구, 라스트 모히칸은. 그 포스터 보면 알게 돼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달려가는 그 므찐 모습 ㄱㄱㅑ~~
포스터 보자
34.좋아하는 계절-▶ 가을. 선선한 것두 좋구. 짧은 아쉬움도 좋구.
35.좋아하는 헤어스타일-▶ 나야 늘 스포츠이긴 한데. 머리가 생머리였다면 길러서 묶는 것도 생각해 봤다구. 하지만 철없을 때 얘기구.. 지금도 철은 없지만 ㅋㅋㅋㅋ 뭐 어쨋든 스포츠가 젤 편해 --)a
36.짝사랑은 몇번?-▶ 3번. 아프다.
37.이름 한자풀이-▶ 편할 영字에 준걸 준字. 편하구 준수한 호걸이 아닐까.....(퍼버벅.... 끌려간다....)
38.메신저 아이디-▶ harmjang@hotmail.com
39.이메일 주소는 -▶ harmjang@hotmail.com
40.싫어하는 말-▶ 욕설. 듣기도 싫구....
41.내 취미-▶ 음악감상....은 말도 안되구, 글쎄... 취미가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드네. 요즘은 게임도 안하구, 삶 자체가 일과 휴식뿐이니.... 훔... 헛. 그렇군 드라마보기!!^^
42.싫어하는 인간-▶ 아집과 독선에 빠져, 대화가 불가능한 사람.
43.요즘 고민거리-▶ 문제는 돈~ 늘 돈~ 돈~ 돈~...... 보다는. 뭐 늘 그렇듯. 내 감정의 일상들이 아닐까?
44.나의 장점-▶ 낙천적인 생각. 쉽게 포기 할 수 있는 마음.
45.나의 단점-▶ 상대방도 솔직할 거라 착각하는 점 --)a
46.내핸드폰의 요금은?-▶ 평균 4만원대..... 이번달은 아마.... 8만원 넘길듯 ㅠㅠ
47.좋아하는 숫자-▶ 글쎄. 9가 아닐까? 확실히 좋아하는 숫자는 없는 듯. 숫자를 왜 좋아해야하는지 궁금해질때가 더 많다구 --)a
48.종교-▶ 불교론적 사상을 가진 무교 --)a
49.시력-▶ 라식으로 인한 좌안 0.9 우안 1.0
50.장래희망-▶ 돈벌어 먹고 살 수 있는 직장인......이 현실적 소망. 꿈은 선생님 ^-^
51.좋아하는 술-▶ 대나무주, 솔잎주, 백세주, 맥주, 소주 순. 특별히 싫어하는 건 엄뜸 --)v
52.아끼는거 내게 소중한것-▶ 것...이면 물건이지? 글쎄. 굳이 아끼고 있는 거라면... 컴퓨터?(밥벌어 먹고 살 수 있으니--;;) 오토바이?... 그리고.... 6년째 차고 있는 손목시계정도? 이 시계는 아낀다기 보단 몸의 일부이지 --)a
53.수면시간-▶ 평균 6시간 정도. 이제 슬슬 5년이란 시간에 적응되다 보니 '잠이 모자라' 이런 보상심리가 많이 사라진듯 하다.
54.지금 입고 있는 옷차림-▶ 그냥 케주얼.
55.돈,명예,권력중 가장 첫뻔째는?-▶ 명예가 우선이겠지? 쪽팔리면 못살거든. 말죽거리 잔혹사 봐봐 '쪽팔리면 학교생활 끝이야' 사회도 똑같아. 돈없고 힘 없어도, 내 자식놈에게 내 친구늠들에게 떳떳해야대. 쪽팔리면 안대그든. 애인에겐 수없이 쪽팔려도 대 --)a 모든 걸 이해해 줄꺼야.
56.스트레스해소법-▶ 원래 스트레스가 잘 안쌓이는데, 쌓여도 한숨자고 일어나면 잊는데. 요즘은 가끔 술을 즐기는 편 --)a
57.내가 구두쇠라고 생각될때-▶ 구두쇠라기 보단 원래 돈이 없다 --)a
58.성형하고 싶은곳-▶ 죽어도 일부러 몸을 바꾸진 않는다 --)a
59.현재 옆에 있는 물건-▶ 마우스, 이어폰, 우유속 진짜 초콜릿 듬뿍 빈통, 종이커피잔
60.잘하는욕 -▶ 거의 잘 안하거나 순화됀채 한다. 수봉~ 씁확~ 뭐 이런걸로 --)a
61.싫어하는 여자(남자)스타일-▶ 스타일이라면 외양을 말하는가? 글쎄. 스타일의 호,불호가 없어서리 --)a
62.좋아하는 라면-▶ 짜파게티, 비빔면(요즘은 팔도만 먹어. 집앞에 열무를 안팔거든), 무파마
63.요즘 잘 가는곳-▶ 테크노마트.... 집에서 10분거리다 --;;;;
64.자신과 닮았다고 들어본 연예인 -▶ 없다. 들어본 기억이 있는데 누군지 몰겠다. 내 스크래치 사진보라.... 닮을 리가 없잖은가? --)a
65.기억에 남는 여행-▶ 설악산 혼자 올라갈때가 젤 기억에 남지 아마. 대청봉에서 그 맑은 날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일게다. 설악은 나에게 꽤 많은 것을 가르쳤다.
66.지갑속에 든 나의 카드는 몇개?-▶ 신용카드 없다. 교통카드는 현재 학생증에 들어있는 것으로 쓰고 있고, 그 외의 잡다한 카드는 .. 대략...8개?
67.아침에 일어나서 젤 먼저하는일 -▶ 이불개기. 눈 감은채 졸면서 갠다 --)a
68.약속시간때 최고로 기다려본시간-▶ 4시간 정도? 기다림은 즐거움이라니깐 ^^
69.싫어하는음식-▶ 비린내 나는 것.
70.몇살까지 살고싶은지-▶ 글쎄 꼭 연수를 정해둔건 아니지만. 한 75까지만 살아도 충분치 않을까? 오래사는 것이 행복은 아니거든.
71.자신이 약해 보일때-▶ 돈이 없을 때 --)a
72.길러 본 동물 -▶ 없다. 돈도 없고, 집도 없고, 뭘 바래 --)a
73.내가 잘난척할 수 있는거-▶ 생활컴퓨터, 솔직함?
74.결혼하고픈 나이-▶ 정확히는 없다. 아무때나. 다만 준비가 되어야 한다면. 34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a
75.자식계획-▶ 없다. 아부지가 '자식을 낳을 생각이 없다면 결혼하지 말아라'라고 하셨는데. 키울 자신이 없는게 아니라. 내가 사랑할 사람도 '키우고 싶은가?'를 확인해봐야 하지 않는가? 난 이것이 혼자서 정해볼 문제라곤 생각지 않는데 --)a
76.친구관계-▶ 1명.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장 못만나고 있는 인간관계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친구라면 1명뿐이다.
77.지갑속에얼마있어욧?-▶ 돈을 묻는 거라면 지금 대략... 5만원정도?
78.담배는하루에 몇개나피나?-▶ 담배 안태운다. 간접흡연으로는 하루에 한 3~4가치 마실거 같군 --)a
79.가족 관계-▶ 부, 모, 형, 형수, 조카, 나
80.나의 잠버릇은 -▶ 특이한 것은 없다. 그냥 똑바로 자려 노력하고, 가끔 좌우로 돌아누울뿐. 더군다나 내가 내 잠버릇을 어케알어 --)a 유체이탈해서 봐야 알지 --)a
81.싫은 이성이 계속 찝쩍 댄다면 -▶ 그냥 무시한다. 타이르거나 하면 더욱 더 그 분의 감정이 상한다. 조언이나 이런것 절대 하면 안된다. out of sight, out of mind다.
82.가장 행복했을때는 -▶ 사랑하는 사람과 눈을 보며 함께 있을 때, 그리고 뽀뽀 받았을때. ㄱㄱ ㅑ~~
83.가장 슬펐던 때는-▶ 우리 아부지가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펑펑 우시는 모습을 뒤에서 바라봤을 때. 정말 내 22년의 한이 한 순간에 폭발한 듯 했다.
84.나이가 들었음을 느꼈을때는-▶ 후배들이 하나 둘씩 결혼하고 취업할 때 --;;;
85.내가 성이 바뀐다면 젤먼저 하고 싶은일 -▶ 자살한다. 내 정체성을 잃었으니.
86.머리는 몇일에 한번 감는지-▶ 하루에 두번씩 감는다.
87.동호회라는 곳에 대한 생각 -▶ 뭐 좋은게 좋은 거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그룹 아니겠는가?
88.사는곳은 어디인가- ▶ 현재 구의동. 곧 이사갈지도 모름.
89.나의 아이큐는-▶ 156이라니깐....test는 일단 그래 --)a
90.잠 잘때 입는 옷은-▶ T한장, 팬티한장.
91.최고로 많이 나가본 몸무게는 -▶ 74kg.... 충격이었다.ㅠㅠ
92.나의버릇-▶ 길거리 걸어다닐때, 노래를 흥얼거린다... 가끔 미친늠 취급받는다 --)a
93.가장 최근에 운적은-▶ 지난주 목요일. 101번째 프로포즈 보다가.
94.무슨 이유로 울었는지 -▶ 호시노 상이 너무나 슬퍼보여서 ㅠㅠ
95.난 화나면 어떻게 변하는지-▶ 한숨을 푹~ 쉰 후에.. 혼자 동굴로 들어간다.
96.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젤 하고싶은일 -▶ 사랑했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화하고 만나겠지. 다음 세상에서 또 만나자구.
97.세상에 나 혼자라면 ? -▶ 사람만을 얘기하는 거겠지? 살기위해 발버둥 치지 않을까? 경작을 시작하구 사냥과 채집을 시작하겠지. 그러다가 지치면 잠들지 않을까?
98.나는 친구가 먼저인가 사랑이 먼저 인가-▶ 무조건 사랑이 먼전거야, 친구가 그거 이해 못해주면 친구 안해먹지 ㅋㅋㅋ
99.로또에 당첨되었다..누구에게 얼마씩? -▶ 우리 부모님 3분의 1, 우리형 부부 3분의 1, 나 3분의 1. 그런 후에 그 3분의 1 가지고 내가 로또 터지면 약속했던 사람들에게 약속 지켜줄것임.
100.마지막 하고픈 이야기 -▶ 사랑합니다. 믿어보라니까요^^
다만 성의있는 답변인지는 저도 의문이 가네요.
100문 100답이란 것을 쭈욱~ 작성하다 보니 깊이 생각하는 것 보다는 단답으로 가는 것두 많구.
뭐 어쨋든. 재미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