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횽이 표가 남는다 하여 주말 오전 띵까띵까 코엑스로 갔습니다. 뭐 휴일이라고 걍 쉬러 간 거죵
우선 니콘부터 돌아 봤습니다.
망원은 늘 피노키오 같다니까요. 사진으로 구라치는 --)b
이즈횽 손도 장난 아니게 큰데. 역시 세로그립 달린 바디란 --)b
메모리만 뽑아주면, 원하는 사진 2장을 인화해주는 서비스도 하더군요. 덕분에 이쁜 사진 뽑았습니다.
캐논으로 가는 길에 삼성 부스가 있더군요. 삼성은 Honda motocycle과 연계하여 치장을 했습니다. 삼성 사진은 아래쪽에.
캐논은 접사용 미니어처를 마련해 뒀습니다. 더불어 마음에 드는 사진을 엽서 용지에 인쇄해주고 있었죠. 바디가 캐논이라서 선만 꼽고 바로 인쇄가 되는 것을 보고 스냅사진 출력용으로 하나 구매할까 고려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가장 예쁜 언냐들이 있는 삼성 부스로 갑니다.
일부러 S는 가렸습니다. 암성 --;
두 분이서 등을 맞대고 있어서 머리가 자꾸 나타나 일단 촬영을 멈췄습니다.
뒤에 보이는 파란색이 600RR, 빨간색은 파블 ㅠㅠ)b 아~ 꿈의 R차여~
예의상 CBR 로고를 찍어 줍니다.
이 언냐 참 착한 것이 사진기 들이댔더니, 같이 찍어주는 포즈를!
귀여웠음둥 --)b
이 언냐는 좀 색다른 분위기가 --)b
어쨌든 이쁨
다음은 시그마 섹션으로 갔습니다. 언니의 의상 색깔이 멋졌죠.
더군다나 이 언니는 포즈가 다양했어요
사진찍는 재미를 주는 모델이었습니다.
부스 안으로 들어가서 시그마 망원 렌즈를 마운트 하고 이 모델 등 뒤에서 그냥 들이대고 있었습니다만. 어느새 돌아보더니 포즈를 취해주더군요. 저 꽤나 멀리 있었는데.
어쨌든, 너무 착한 마음씨에 반해씀둥 --)b
그렇게 돌아보고 왔습니다.
삼성은 촌스럽게 렌즈에 파란 줄을 돌렸더군요 - _-)a 그래도 캐논 빨간 줄이 이쁜데 - _-)a
둘러보고 밥 사준 봐익히 업뽜 넘흐 감사용
Posted by 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