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앞, 한나라당 자봉인지, 알바인지, 알 수 없는 청년들의 두 손가락 선거운동을 보며
씁쓸함에 집으로 돌아와 'V for Vendetta'를 다시 본다.
차라리 민노당이라도 찍던가.
서찬휘님 덕분에 마음에 드는 배너를 걸었다.
한나라당 박멸의 역사적 사명. 그거 어려운 거 아니다.
씁쓸함에 집으로 돌아와 'V for Vendetta'를 다시 본다.
차라리 민노당이라도 찍던가.
서찬휘님 덕분에 마음에 드는 배너를 걸었다.
한나라당 박멸의 역사적 사명. 그거 어려운 거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