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미드) 보신 분? - 근황

베넷 닮은 함장

어떻습니까? 베넷 좀 닮았나효?

2주 전까지 3년 동안 해오던 '야간' 일을 끝내고 이제 '정상인의 삶'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사이 회사도 이사하고, 업무 인계와 함께 정신없던 2주를 보내고 나니 살 것 같네요.

이제 학교 생활 말고는 Side job으로 기획한 소프트웨어 런칭과 함께 사이트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Front-end 기획과 함께 Back-end까지 하느라 머리가 빠개질 지경입니다만 그래도 '잠'은 제 때 잘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랄까요?

쓰고 있는 맥북이 이제 겨우 2년 채워가고 있는데 맥북 프로로 가야하지 않을까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달고 사는 게 노트북이다보니 아무래도 한 차례 업을 하긴 해야 할 것 같네요.

더불어 지금 있는 티스토리를 떠나는 걸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회사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하면서 텍스트큐브 끼워 넣었는데 너무 좋더군요. 덩달아 글 써보고픈 욕망이 불끈불끈

트래픽이나 용량 문제로 티스토리를 써왔는데 이젠 서버호스팅 비용도 많이 싸진 편이니 이전을 고려해야겠어요. 그나저나 예전 글에 코멘트 들이 죄다 제 이름으로 달린 부분은 DB가 꼬여서 이미 덮어쓰여진 상황인데 저거 좀 어떻게 수정 못 할까 하는 아쉬움이 ㅡ.ㅡ

각설하고.

뭐 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다.

히로 닮은 함장

어떻습니까? 이건 히로 나카무라 닮지 않았나효?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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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함장

2008/04/07 00:14 2008/04/0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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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농우 2008/04/07 00:28 # M/D Reply Permalink

    큰 변화가 있었던 모양이군요. 잘 되셨다니 축하합니다. 여전히 한가롭진 않으신것 같습니다만...건강한 모습 보기 좋군요~^^

    1. 함장 2008/04/10 13:51 # M/D Permalink

      요즘 건강 때문에 죽겠습니당. 아무래도 토비콤이라도 사 먹어야 ㅠㅠ

  2. OldBoy 2008/04/07 02:01 # M/D Reply Permalink

    그사이 살이 더 빠진듯 하네요???

    1. 함장 2008/04/10 13:51 # M/D Permalink

      후돌돌 찐 듯 한데 -0-

  3. sephia 2008/04/07 09:45 # M/D Reply Permalink

    저기, 그냥 티스토리 쓰시는게. -_-;;;;

    1. 함장 2008/04/10 13:51 # M/D Permalink

      흠.... 구속되기 싫어서~ ㅋㅋ

  4. 팔뚝공주 2008/04/09 15:34 # M/D Reply Permalink

    ㅋㅋㅋㅋㅋㅋ 턱에 살은 어쩔거에여
    오랜만에 얼굴보니까 완전 방가^^

    1. 함장 2008/04/10 13:51 # M/D Permalink

      완전 빵가루~

  5. 농우 2008/04/11 09:10 # M/D Reply Permalink

    토비콤? 눈이 안좋아지신건가요? 이런!

    1. 함장 2008/04/15 11:47 # M/D Permalink

      난시가 심해져서 ㅠㅠ

  6. bebop29 2008/04/14 13:16 # M/D Reply Permalink

    탈출 축하혀 ㅋㅋ
    덕분에 자네를 만날 수 있었지만
    이제 정식 출근인가?
    시간나면 전화 줘 소주나 한잔 하자
    이제는 일을 떠나서 볼 수 있겠군 ㅋㅋ

    1. 함장 2008/04/15 11:48 # M/D Permalink

      저 아직 I&T인데효? ㅋㅋ

  7. bebop29 2008/04/15 16:00 # M/D Reply Permalink

    그런거였어?
    언제 탈출이신지?
    얼마 않남았잖아
    설마 말뚝?

    1. 함장 2008/04/20 23:14 # M/D Permalink

      그건 모르는 것 ㅋㅋ

  8. 나루 2008/04/19 10:22 # M/D Reply Permalink

    가끔와서 근황 보고간다. 회사 취업한거갖구나.. 잘 살고있는걸 보니 흐뭇하다. 고냥이와는 가끔 만났는데, 마이 보고싶구낭. 좋은 일 생기면 부르마 안녕~

    1. 함장 2008/04/20 23:15 # M/D Permalink

      취업은요 무슨, 사이드 잡입니다효. ㅋㅋ

      마이 보고 싶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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