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04
是日也放聲大哭
분노가 끓어올랐다. 어찌 감히 대한민국에서 존중받지 못하는 쓰레기 국회의원들이 노무현대통령을 탄핵시키나. 2002년 12월. 대통령 선거 개표시작 후, 표가 역전되기 시작했을 때. 나는 얼마나 기쁨의 눈물을 흘렸던가. 아. 내 나라가. 내 민족이. 50년 넘는 구태를 벗어던지고 드디어 미래를 향한 힘찬 걸음을 … Continue reading
분노가 끓어올랐다. 어찌 감히 대한민국에서 존중받지 못하는 쓰레기 국회의원들이 노무현대통령을 탄핵시키나. 2002년 12월. 대통령 선거 개표시작 후, 표가 역전되기 시작했을 때. 나는 얼마나 기쁨의 눈물을 흘렸던가. 아. 내 나라가. 내 민족이. 50년 넘는 구태를 벗어던지고 드디어 미래를 향한 힘찬 걸음을 … Continue reading